강마루교체, 어디까지 바꿔야 할까요
강마루는 합판 위에 원목 단판을 붙인 마루로, 아파트 거실과 주방, 방에 가장 흔하게 깔려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가구에 찍히고 물이 스며 변색되며, 접착이 떨어져 들뜨는 구간이 생깁니다. 표면만 손보면 되는 경우도 있지만 판재가 이미 벗겨졌거나 부풀었다면 강마루교체로 해당 판재를 바꾸는 편이 깔끔합니다.
미담이 작업한 현장을 보면 냉장고장·붙박이장·아일랜드를 철거한 뒤 비어버린 바닥, 강아지 소변이나 누수로 변색된 구간, 긁힘과 찍힘이 생긴 거실 마루처럼 원인이 다양합니다. 대부분 손상된 구간만 재단해 교체하는 부분교체로 마무리하고, 손상이 넓게 번진 곳은 구간 또는 전체교체로 진행합니다.
2026년 기준 교체 범위 판단 표
| 구분 | 이런 경우 | 작업 범위 | 소요 시간 |
|---|---|---|---|
| 부분교체 | 긁힘·찍힘·벗겨짐이 일부에 한정 | 해당 판재만 도려내 교체 | 반나절 내외 |
| 구간교체 | 누수·변색이 한 공간에 번진 경우 | 방 하나 또는 주방 구간 | 하루 내외 |
| 전체교체 | 들뜸·갈라짐이 전체에 퍼진 경우 | 철거 후 전체 재시공 | 면적에 따라 1~2일 |
소요 시간은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한 범위는 사진 확인과 방문 진단 후 정해집니다.
교체 전에 확인하는 것
- 마루 종류: 강마루, 강화마루, 온돌마루에 따라 철거 방식과 판재 규격이 다릅니다.
- 손상 원인: 가구 충격인지 누수인지에 따라 교체 후 재발 여부가 갈립니다.
- 하부 상태: 물이 원인이면 바닥면이 마른 뒤에 시공합니다.
- 남은 판재: 같은 제품이 남아 있으면 색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방문 가능 지역
서울·경기·인천 전역을 방문 범위로 하며, 최근 사례는 고양·일산·김포·안산·남양주·부천·인천·은평·강서 등에서 진행했습니다. 사업장은 경기도 시흥시에 있어 수도권 서부권은 일정을 비교적 빠르게 잡을 수 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년 10월 21일
